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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끝나고 "2차 갈 사람~?"
모임이 끝나 가는 순간 누가 외쳐요. "2차 갈 사람~?" 가는 사람도, 안 가는 사람도 방식이 다 달라요.
쇼츠

ESTJ가는 사람 손! 바로 이동.
총무 본능이라 정하면 바로 움직여요.

INFJ다음엔 꼭 갈게~
분위기는 지키지만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요.

ENFP2차? 3차까지 가자!!
사람이 좋아서 자리가 끝나는 게 아쉬워요.

ISTJ몇 시까지인데? 11시엔 들어가야 돼.
들어갈 시간이 정해져 있어야 마음이 편해요.

ESFP노래방 콜!! 첫 곡 내 거!
노래방은 이 사람의 무대예요.

INTP…어? 2차? 뭐 하는데?
자기 생각에 빠져 있다가 한 박자 늦게 들어요.

ESFJ다 같이 가자~ 한 명도 빠지면 안 돼!
한 명이라도 빠지는 걸 못 봐요.

ISTP…
긴 자리는 싫고, 말 대신 행동으로 보여 줘요.

ENTJ2차는 내가 낸다. 10분 뒤 출발~!
놀 때도 제대로, 계산과 일정은 직접 정해요.

INFP나 오늘 기 다 빨렸어…
에너지가 바닥나면 솔직하게 말해요.

ESTP내가 아는 데 있어, 따라와!
즉석에서 판을 짜고 앞장서요.

ISFJ다들 가면… 나도 갈게.
거절을 잘 못해서 결국 따라가요.

ENTP근데 2차가 꼭 술이어야 돼? 방탈출 어때? 반대로—
남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걸 뒤집어 봐요.

ISFP…어디 가는데? 분위기 좋은 데면 갈래. 거기
취향에 맞는 곳이면 조용히 따라가요.

ENFJ그래, 들어가서 푹 쉬어. 다음엔 꼭 같이 가자.
사람의 상태를 먼저 읽고 챙겨요.

INTJ난 여기까지. 내일 일정 있어.
계획 없는 즉흥 모임은 별로예요.
유형마다 이렇다고 단정하는 게 아니라, 자주 이야기되는 모습을 캐릭터로 그린 거예요. 같은 유형이라도 사람마다 달라요.
왜 이렇게 다를까요?
네 글자가 무슨 뜻인지 알면 장면이 더 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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