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텔링

상황별 반응 › 두 유형 케미

"전화가 빠르잖아" vs "전화는 좀…"

내일 집합 시간만 물어보려고 전화를 건 ESTJ와, 그 전화를 받지도 끊지도 못하는 INFP. 둘 다 이해되는 이야기예요.

쇼츠

쇼츠 영상으로 보기
ESTJ 장면
ESTJ카톡으로 하면 길어져. 전화면 1분이지.

용건은 가장 빠른 길로, 결론부터 해결하고 싶어요.

INFP 장면
INFP…전화? 왜…? 무슨 일이지…

준비 없이 바로 말해야 하는 게 부담이에요. 머릿속에서 이유를 여러 개 먼저 상상해요.

INFP 장면
INFP앗 미안ㅠ 방금 전화 못 받았어! 무슨 일이야?? …휴.
ESTJ 장면
ESTJ…방금 폰 보고 있었으면서. 내일 10시 집합 맞는지만!

놀리는 게 아니라 전화파가 실제로 하는 속말이에요.

INFP 장면
INFP응 맞아 10시!! 내일 봐~ …이거였구나.
유형마다 이렇다고 단정하는 게 아니라, 자주 이야기되는 모습을 캐릭터로 그린 거예요. 같은 유형이라도 사람마다 달라요.

왜 이렇게 다를까요?

네 글자가 무슨 뜻인지 알면 장면이 더 잘 보여요.

비슷한 상황 더 보기